신부님,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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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저희 수녀님들에게 고해성사를 주시며
영적으로 동반해 주신 최용진(이냐시오) 신부님께서
오늘 마지막 성사와 미사를 집전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 되시길 기도드리며
저희들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그동안 저희 수녀님들에게 고해성사를 주시며
영적으로 동반해 주신 최용진(이냐시오) 신부님께서
오늘 마지막 성사와 미사를 집전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 되시길 기도드리며
저희들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