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순(데레사) 님께서 방문하셨습니다.
본문

박 범숙(로사)를 모셨던 지석순(데레사) 님께서
자녀와 지인들과 함께 부산 망미동에서 어려운 걸음하셨습니다.
긴 세월 각별한 보살핌을 주고 받으셨던 두 분의 이야기가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대산 묘지에 가서 기도를 바치는 내내 눈길을 떼지 않으시고
눈물을 훔치시던 모습이 아직도 아롱거립니다.

박 범숙(로사)를 모셨던 지석순(데레사) 님께서
자녀와 지인들과 함께 부산 망미동에서 어려운 걸음하셨습니다.
긴 세월 각별한 보살핌을 주고 받으셨던 두 분의 이야기가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대산 묘지에 가서 기도를 바치는 내내 눈길을 떼지 않으시고
눈물을 훔치시던 모습이 아직도 아롱거립니다.